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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표이사 장형석
APVS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APVS는 한국 제약산업의 성장에 따른 견인차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실험기기 및 설비들이 늘어나고 보다 자동화되면서, 약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컴퓨터 시스템 밸리데이션의 필요성이 보다 증대되었습니다. APVS는 미국의 제약 밸리데이션 경험을 한국에 잘 조화시켜 제약산업과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기여할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APVS는 한국 산업 및 근로자들과의 만남을 통하여 밸리데이션의 수행 방법과 이해를 넓히고자 합니다. APVS는 미국에서 과거 시행착오와 경험들을 통하여 오랫동안 발전되어온 밸리데이션 방법들을 한국에 전달하겠습니다.

APVS는 한국이 아시아에서 제약업계와 생명공학 개발의 중심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수학과 과학 기술이 높은 수준에 와 있다는 것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의 기술성장, 우수한 업무능력 그리고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통한 제약산업의 빠른 성장을 가져올 것입니다.

저는 미국의 MIT 공대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습니다. 그 이후 컴퓨터 시스템 및 제약 밸리데이션 업무에 종사했으며, LIMS, DCS & Web 기반의 임상실험 소프트웨어, 자동화 시스템을 포함하여 폭넓고 다양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업무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Johnson & Johnson, GlaxoSmithKline, Bayer, Aventis와 Schering-Plough 등의 대기업을 포함하여 많은 회사들의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APVS Korea 또한 생산, 실험, 클리닝, 공정 & 설비분야의 밸리데이션 전문가들과, 전문기술 및 풍부한 지식을 갖춘 미국 컨설턴트들의 지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미국의 경험과 더불어, 한국 제약회사 출신의 APVS Korea 직원도 탁월한 기술과 경험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APVS는 신규 밸리데이션 시장 개발을 도울 것입니다. APVS가 수행하는 Validation 서비스는 제약 회사들이 안전하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제품들을 생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APVS는 제약 및 생명공학 발전과 성장의 차후 기술을 선도할, 보다 나은 한국 건설에 모두가 앞장섬으로써 다가올 미래에 도전과 보상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Hello,

Welcome to APVS Korea. As the Korean pharmaceutical industry grows, we want to be part of it. As labs and facilities grow and become more automated, there is more of a need for computer system validation in order to maintain the quality of the drug products. We combine the experience of pharmaceutical validation in the U.S. with the business practices of Korea to bring you the best validation solutions for your company and for the Korean pharmaceutical industry.

I want to improve the understanding and implementation practices of validation throughout the industry and the Korean work force. I want to teach the validation practices that have been developed in the U.S. over many decades so that, in Korea, we can learn from the past mistakes and experiences of others.

I foresee that Korea will be a center for pharmaceutical and biotechnology development in Asia. Korea has been recognized as having the strongest math and science skills in the world. This, along with its technological advancements, strong work habits, and diplomatic relations with the U.S., make Korea a fertile region for the rapid growth of its pharmaceutical industry.

My background includes a Masters degree in Computer Engineering from MIT. Since then, I have worked with computer systems and pharmaceutical validation. I have worked with a wide variety of computer systems including automated equipment, LIMS, DCS, and web-based clinical trial software. I have consulted for large companies including, Johnson & Johnson, GlaxoSmithKline, Bayer, Aventis, and Schering-Plough. APVS Korea is also supported by the expertise and knowledgebase of other U.S. consultants, experts in validation in fields such as manufacturing, labs, cleaning, process, and facility. In addition to the U.S. experience, our staff brings a great deal of skills and experience from Korean pharmaceutical companies.

I am honored to be able to bring my knowledge and experience of pharmaceutical computer system validation from the U.S. to help develop the emerging validation market in South Korea. I believe strongly in the role that validation plays to help pharmaceutical companies make safer, more reliable products.

I look forward to the challenges and rewards in the coming years as we all work together to build a better Korea, one that marches forward strongly to the next technological forefront of pharmaceutical and biotechnology advancement and growth.

Since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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